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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유근식 도의원, 도쿄올림픽 경기 시청 거부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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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민주, 광명4)이 지난 28일 포항에 있는 독도재단을 방문하여 도쿄올림픽 지도에 독도를 표기한 일본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일본은 독도를 삭제하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도쿄올림픽 지도에 독도 표기를 고수하고 있어 한일 양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으며 올림픽의 정신, 평화의 상징성마저 위협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한반도기에 독도가 들어갔다고 일본 정부가 항의하자, 독도 삭제를 권고했던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가 이번 일본의 독도 표기에 대해서는 행동에 나서고 있지 않아 위원회의 이중적 태도로 인해 형평성 및 일관성 논란이 일고 있다.

 

본적지가 독도이면서 현재 독도향우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근식 의원은 일본의 영토를 보여주는 올림픽지도에 버젓이 독도를 표기한 것은 명백한 주권 침해이자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라 말하고 일본정부는 계속되는 독도 망언과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사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대 역행적이며 침략의 역사에 바탕을 둔 그들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일본의 만행을 더 이상은 좌시할 수 없어 도쿄올림픽 보이콧과 경기 TV시청 거부 운동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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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언론협의회, ‘올해의 광명인 상’ 시상식
- 박창영(문화), 우리 혼을 잃지 않도록 전통문화 보존 및 보급 힘쓸 터- 한주원(정치), 고인이 된 어머니가 주신 상…. 지역에서 인정받아 뿌듯- 권영례(사회·복지), 지금처럼 꾸준한 봉사자 될 터 광명지역언론협의회는 16일 광명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올해의 광명인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명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시상식에는 ▷문화 부문,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제4호 입자장(笠子匠, 갓 만드는 장인) 박창영 선생 ▷정치 부문, 한주원 시의원 ▷사회·복지 부문, 권영례 광명경찰서어머니자율방범대 연합대장이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창영 선생(문화 부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리 혼을 잃지 않도록 전통문화 보존 및 보급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주원 시의원(정치 부문)은 “고인이 되신 어머니가 주는 상, 무엇보다 지역 인정받아 기쁘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권영례 광명경찰서어머니자율방범대 연합대장(사회·복지 부문)은 “지난 18년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후회와 회한보다는, 지금의 기쁨과 현재에 충실한 봉사자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기호신 광명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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