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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청렴·인권 표어 당선작 선정

‘청렴은 가까이, 부패는 거리두기’‘표현하는 존중, 누리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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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청렴 부문, 인권 부문 당선작을 선정하여 28일 발표하였다.

 

이번 표어 공모전에는 1개월의 공모기간 동안 총 275건의 표어가 접수되었다.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부서장들의 1차 심사, 청렴리더들의 2차 심사, 사장의 3차 심사를 거쳐 청렴 부문과 인권 부문에 각각 1건의 최우수작과 3건의 우수작을 선정하였으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로서의 의미로 최다응모팀도 선정하였다.

 

최우수 표어로는 청렴 부문에서는 청렴은 가까이, 부패는 거리두기, 인권 부문에서는 표현하는 존중, 누리는 인권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표어는 공사의 청렴사업 및 인권사업의 홍보 및 교육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석 사장은이번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을 통해 공사에 인권존중 문화와 반부패 근절, 청렴문화가 뿌리내리고, 지역사회로 확대 전파되어 모두가 존중받고 신뢰받는 공정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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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언론협의회, ‘올해의 광명인 상’ 시상식
- 박창영(문화), 우리 혼을 잃지 않도록 전통문화 보존 및 보급 힘쓸 터- 한주원(정치), 고인이 된 어머니가 주신 상…. 지역에서 인정받아 뿌듯- 권영례(사회·복지), 지금처럼 꾸준한 봉사자 될 터 광명지역언론협의회는 16일 광명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올해의 광명인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명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시상식에는 ▷문화 부문,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제4호 입자장(笠子匠, 갓 만드는 장인) 박창영 선생 ▷정치 부문, 한주원 시의원 ▷사회·복지 부문, 권영례 광명경찰서어머니자율방범대 연합대장이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창영 선생(문화 부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리 혼을 잃지 않도록 전통문화 보존 및 보급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주원 시의원(정치 부문)은 “고인이 되신 어머니가 주는 상, 무엇보다 지역 인정받아 기쁘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권영례 광명경찰서어머니자율방범대 연합대장(사회·복지 부문)은 “지난 18년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후회와 회한보다는, 지금의 기쁨과 현재에 충실한 봉사자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기호신 광명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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