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퇴직 교원 553인, 뜻 모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지지 공식 발표
- ‘공약 이행률 99.9%’ 전무후무한 성과 조명… “탁월한 실행력과 흔들림 없는 소신 믿어”
평생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해 온 경기도 퇴직 교원 553인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도 퇴직 교원 대표단 30여 명은 29일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를 방문해 경기교육의 연속성과 발전을 열망하는 553인의 뜻을 모아 지지 선언문을 전달했다.
이날 선언에 나선 퇴직 교원들은 “지난 4년, 경기교육은 비로소 ‘제대로 된 길’을 찾았다”면서 교육 현장 전문가의 시각에서 확인한 임태희 예비후보의 탁월한 행정 성과와 명확한 비전을 지지 이유로 밝혔다.
○ 최우수 교육청 선정·공약 이행률 99.9%… “검증된 리더십 이어져야”
대표단은 임 예비후보의 ‘입증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전국 최우수 교육청’ 선정과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률 99.9%’ 달성을 언급하며 “이는 경기교육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자,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임 예비후보의 실행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성과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리더십이 반드시 지속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이념을 넘어선 교육의 본질 집중… “현장 난제 해결사”
퇴직 교원들은 임 예비후보가 견지해 온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에도 깊은 신뢰를 보냈다. “교육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다는 신념으로 오직 학생만 바라보는 소신을 곁에서 지켜봤다”면서 “해묵은 현장의 난제들을 해결하며 경기교육을 몇 단계 격상시켰다”라고 입을 모았다.
○ K-에듀의 중심, 세계가 주목하는 ‘경기미래교육’ 완성의 적임자
자율·균형·미래의 가치를 담은 ‘경기미래교육’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대표단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임태희표 경기미래교육’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태희 예비후보는 “경기교육 현장에서 평생을 헌신하신 선생님들의 지지는 ‘가장 반가운 성적표’이자 ‘천군만마’”라고 화답하며 “선생님들의 열망을 받들어 경기미래교육이 세계 최고의 교육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선언에 뜻을 함께한 퇴직 교원 553인은 임태희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남은 기간 지혜와 힘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