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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MG광명새마을금고, 문화재단 장독대학에 1억 기부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적 콘텐츠를 제공하겠다.

MG광명새마을금고가 MG광명새마을금고 문화재단인 장독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


윤재진 이사장은 1228() 11시 새마을금고 3층에서 문화재단 장독대학 고경식 이사장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며 2022년에는 새마을금고 회원들에게 많은 문화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재진 이사장은 “2022년은 MG광명새마을금고에게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새로운 신사옥으로 입주하여 새마을금고 회원들에게 좋은 금융서비스와 문화적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공간에서 회원들에게 내실 있고 즐거운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장독대학 고경식 이사장님과 이사들이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했다.

 

고경식 이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문화재단 장독대학이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제 기금도 조성되었으니 22년부터는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하겠다. 기존에 하던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키면서 회원들의 문화적 욕구를 만족시킬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답했다.

 

MG광명새마을금고 문화재단 장독대학은 새마을금고 존재 이념인 회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우리 사회를 풍요롭고 조화롭게 만들어 풍요로운 생활공동체 창조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되어 새마을금고 회원과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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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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