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10.5℃
  • 서울 7.0℃
  • 대전 6.0℃
  • 대구 3.8℃
  • 울산 10.3℃
  • 광주 10.5℃
  • 부산 13.1℃
  • 흐림고창 12.3℃
  • 천둥번개제주 15.8℃
  • 흐림강화 8.0℃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4.6℃
  • 흐림강진군 9.6℃
  • 흐림경주시 2.9℃
  • 흐림거제 9.6℃
기상청 제공

커뮤니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

창간 1주년 축하

더보기

자료실

더보기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경실련, 주민 의견 무시하는 국토부와 LH는 반성하고 사과하라
광명경실련은 11월 29일 ‘주민 의견 무시하는 국토부와 LH는 반성하고 사과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 전문- 지난 11월 26일 LH가 주관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및 설명회’가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되었다. 그동안 국토부와 LH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진행해 온 주택정책에 대한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국토부와 LH의 일방적인 주택정책과 계획에 대해 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광명경실련’)은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화두가 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4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보존하다가 지난 2010년 5월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었다.(국토해양부 고시 제2010-314호) 이후 국토부는 부동산 경기 장기침체와 사업시행자인 LH공사의 재원 부족 등을 이유로 2015년 4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국토교통부 고시 제2015-268호)하고 10년 이내의 운영 기간을 두었다. 국토부는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취락지구에 대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환지방식의 정비사업을 권장하였다. 그러나 국토부는 올해 2월24일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