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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비사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웃음이 가득한 시간되길

광명시 정비사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광명시지회(지회장 이영호, 이하 카포스)는 코스모스 향기가 가을바람 타고 솔솔 불어오는 2022년 9월 25일(일) 09:00~17:00 광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광명시 정비사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를 카포스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겁게 기졌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최하지 못했던 행사가 많아 바쁜 가운데도 석창현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과 지회장들, 박승원 시장, 안성환 시의장, 임오경 광명갑국회의원, 양기대 광명을국회의원, 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이형덕,이재한,설진서,현충열,오희령,김정미 시의원이 참석하여 즐거운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되길 기원했다. 박승원 시장, 안성환 시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2년, 우리 모두에게 굉장히 어려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세계적인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전망이 많지만 지금까지 이영호 지회장을 중심으로 잘 헤쳐온 카포스이기에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으면 한다. 광명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확산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카포스에 감사하다”고 했다. 이영호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바쁘신 가운데도 정비사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카포스 가족께 감사드린다.” 면서 “3년 만에 ‘정비사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를 갖게 되었는데 카포스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광명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은 많은 시간 가족과 함께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껏 즐기면서 웃음이 가득한 시간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전영식 회원과 회원들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수재의연금을 전달하며 하루 빨리 복구하길 바랬고, 광문고등학교 이정현 교장은 광명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카포스의 노고를 감사히 생각하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체육관을 제공하여 행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광명시, 평화 정원에서 누리는 작은 행복 ‘평화페스타’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한내근린공원에서『제2회 광명시 평화공감 특별주간』의 하나로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평화페스타’를 운영했다. ‘평화페스타’는 친환경 목재 및 재활용 골판지 부스를 활용하여 공원의 녹지환경과 어울리는 공간을 조성하고 평화공감존, 평화나눔존, 평화체험존으로 나누어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화공감존은 인디언텐트와 빈백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의 기회를 주었다. 평화나눔존에서는 관내 사회적기업 4곳과 광명시희망나기운동본부가 참여한 주방용품, 펫의류, 커피, 과일청 등을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나눔상회’는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주방용품, 양말, 신발, 가방, 화장품, 튜브 등을 판매하여 총 80여만 원을 모금했으며, 모금한 성금은 올겨울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평화체험존은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블록코딩․클레이아트 체험, 기후에너지센터 환경동아리가 운영하는 자전거로 만드는 에너지, 재활용 용기를 활용한 다육이 화분 제작 등 체험부스와 종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캐리커처 등이 큰 인기를 끌


김동연 지사, 경기청정호 타고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점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화성시 전곡항 일대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거·집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도내 연안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경기청정호에 승선해 선상집하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현장을 보고, 전곡항 내 해양쓰레기 집하장에 수거된 쓰레기 현황을 점검했다. 승선 후 김 지사는 “경기청정호 직원들이 고생한다”며 쓰레기 수거 작업 시 직원들은 안전한지, 쓰레기 수거 작업에 어민들이 잘 협조하는지 등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김성곤 해양수산과장은 주 1회 안전교육을 하고 있고, 어민들의 경우 초기에는 어려움이 좀 있었지만 지금은 인식개선이 돼 많은 협조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방문은 오는 29일 예정된 충청남도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앞서 현장을 점검한 뒤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충남도는 해양쓰레기 공동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수거·처리 기반을 공동 활용하는 등 깨끗한 서해바다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을 방침이다. 경기도는 화성시 등 연안 5개 시·군과 함께 매년 1,700톤 이상의 해안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경기도가 지난 2020년 12월 건조한 경기청정호는 총톤수 154톤, 길이 33m 규모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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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초, 생존수영 체험교육으로 자기 보호 능력 향상
광명 안현초등학교(교장 전윤경)는 9월 22일부터 14일간 3, 4학년 학생들 390명을 대상으로 광명 소재 블루라군 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생존수영 체험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론 교육으로만 실시했던 것을 3년 만에 체험위주의 현장교육으로 실시하게 되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기대가 남달랐다. 특히 안현초는 담임교사뿐만 아니라 학급마다 아버지, 어머니 명예교사를 위촉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활동을 위해 함께 준비하고 노력한 점이 의미 있었다. 수영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한 후, 발차기, 호흡 방법 등 기초 수영교육과 함께 생존 뜨기, 체온 유지 방법, 심폐소생술 등 생존수영 방법을 함께 배웠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다. 이○○(안현초 3학년)은“직접 수영장에 와서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이제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생존수영에서 배운 대로 도와줄 거예요!”라고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생존수영 활동을 지켜본 학부모들은 따뜻한 미소로 학생들을 응원하였으며 김○○(안현초 학부모)은 “학생들이 그동안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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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마음 돌봄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사회 현상 중 하나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으로 인한 우울증이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등장한 것이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다. 반려동물과 반려 식물의 교감은 어르신들의 우울증 해소에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반려동물은 돌봄에 많은 행동이 필요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오히려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는 반면 반려 식물은 관리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주어 요즘 어르신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으로 2022년 9월 23일(금) 14:00~16:00 행정센터 2층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마음 돌봄, 원예를 통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했다. 강사의 꼼꼼한 지도로 소형 정원 형식의 모듬 화분을 만든 어르신들은 아이들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꽃을 심고 화분을 만들어 봤다. 경치 좋은 곳에 여행가는 것보다 마음이 더 즐겁다. 싱싱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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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5개 마을 선정, 시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이하 농식품부)는‘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개최 결과를 발표하였다. 올해로9회차를 맞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행복한우리 농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민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120개 시·군의 2,440개 마을에서 참여하여 시·도별 예선과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본선에 25개 마을이 진출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콘테스트를 비대면 중심으로 약식 개최하였으나, 올해에는 농촌주민들이 함께 공연하고 각자의 마을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포함, 콘테스트를 온전하게 개최하게 되었다.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종심사 결과 25개 마을이 수상하였다. 특히 마을만들기 분야는 문자투표(8.12.~21. / 18,618명 참여)를 실시하여 투표 결과에 따라 마을별 가점을 부여하였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마을만들기 3개 분야 중 최고득점을 한 소득·체험분야의 강원 인제군 산촌마을(3천만원)이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문화·복지분야의강원 영월군 삼돌이마을(3천만원), 경관·환경분야의 경남 거창군 갈지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