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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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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본부 청년본부 <울타리 밖 목소리> 프로젝트 첫 번째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직속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본부(총괄본부장 양기대․임종성․김민철․강병원 의원)의 특별본부인 청년본부(상임본부장 신정현 현 경기도의원)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울타리 밖 목소리’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인 ‘경계선 지능 장애 간담회’를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 덕양구청 3층 의원실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본부가 기획한 ‘울타리 밖 목소리 프로젝트’는 그동안 정치의 시선과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공간에 처해있는 당사자들을 찾아가 그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론화하기 위한 것이다.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경계선 지능 장애 간담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서 복지 지원에서 배제되고 소외돼 힘들고 고된 삶을 살아가는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계선 지능 장애’에 속하는 분들은 지능지수(IQ)가 일반적으로 70~85 사이로, 평균보다 낮은 지적 능력 때문에 생활과 학습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적장애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애 복지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이로 인해 당사자와 가족들은 치료와 재활에 드는 적지 않은 비용 때문에 상당한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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