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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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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항, 나만의 시선으로 멋지게 담아보자!

해수부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6월 17일(목)부터 8월 31일(화)까지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열고 공모작을 접수 받는다. * 국가에서 직접 개발하는 어항으로, 전국 연안 및 도서 등에 고루 분포(113개소) 되어 있으며 기상악화 시 어선 대피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해양수산부는 국가어항과 어촌에서 이뤄지는 어업인의 삶, 어촌‧항구의 경관을 담아 누구나 찾고 싶은 국가어항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2,602점의 출품작 중 11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조훈도 씨의 ‘석양에 물든 구시포항’이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지난해까지는 국가어항과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한 ‘경관부문’과 기능적 측면에서 국가어항의 고유가치를 담은 ‘기능부문’의 2개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여기에 국가어항을 여행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인물부문’을 추가하여 총 3개 부문에 대해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누리집(https://www.국가어항디지털사진공모전.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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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전문가들, “신도시 계획 단계부터 주민참여 필수”
선진 외국처럼 도시 건설과 계획 과정에 주민 참여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움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자체 주관으로 개최돼 관심을 모았다.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시흥지구 광명시총주민대책위원회는 6월16일 ‘주민이 만들어가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심포지움을 열어 전문가들과 함께 성안한 광명시흥지구 개발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평가 및 이를 실제 지구계획에 반영할 경우의 적실성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토론참가자인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이광환 위원(건축가 건축법전공)은 주민 마스터플랜에 대해 “주민이 만들었음에도 공공성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며 “주민이 마스터플랜까지 만든 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국토부와 LH는 실제 신도시 개발계획 입안 과정에서 주민협의체를 통해 주민마스터플랜의 내용을 충분히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환 위원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대통령직속 기구로, 신도시의 도시계획과 관련한 정부정책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라고 설명하고 “광명시흥지구 주민들이 마스터플랜을 통해 제안한 개발안은 주민참여 도시개발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이광환 위원은 특히 △주민 공동체의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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