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1.8℃
  • 흐림고창 -4.3℃
  • 제주 1.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4.0℃
  • -거제 -1.1℃
기상청 제공

사회

전체기사 보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광명시를 만들겠다.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 시민주권 회복에 나서

광명 지역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가 1월 19일 광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주권 회복과 안전한 도시, 희망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 조례 제정운동에 나섰다. 위원회는 회견문에서 “광명의 주인은 29만 광명시민이다. 국민주권시대를 맞아 시민이 주인되는 광명시를 만들겠다. 시민주권 회복, 안전한 도시, 희망교육이 실현되는 광명을 요구한다. 광명시는 시민의 도시다. 그러나 지금 광명에서는 시민의 삶과 권리가 행정과 개발 놀이에 가려져 있다. 시민의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안전은 사후 대책에 머물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책임져야 할 교육마저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우리는 오늘 묻는다. 이 도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인가?”라고 했다. 준비위원회는 재개발·재건축과 교육, 재난·안전 정책 전반에서 시민 참여와 결정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것을 광명시에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재개발·재건축 관련 비상대책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이 참여했다.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광명은 시민의 도시지만, 현재 광명에서는 시민의 삶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대장 이·취임식 개최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20일 오전 10시, 광명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을 통해 배권식 광명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인정 광명여성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동우 광명시장 의용소방대장, 주시영 새마을 의용소방대장, 이경미 광명시장 의용소방대 부대장이 새롭게 임명장을 받았다. 행사는 이임 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방청장 감사장과 경기도지사 공로패 수여를 비롯해, 취임 연합회장 및 대장·부대장에 대한 경기도지사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활동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용소방대 기 인계·인수와 이임사, 취임사, 축사 등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새로 취임한 연합회장과 각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은 “그동안 선배 의용소방대원들이 쌓아온 헌신과 봉사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재난 현장과 각종 소방활동에서 솔선수범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지역 안전의 핵심 축”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