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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3년 목감천 봄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걷기축제 및 다양한 행사로 그 시작 알려

- 중앙라이온스클럽 & 장애인복지관의 걷기축제, 지역 주민과 함께 걷고 즐기며 하나되는 시간 가져 -



48(),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과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 박재화)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스피돔 두 곳에서 장애인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변화를 위한 걷기축제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날 주간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부터 스피돔까지 함께 걸으며 걷기축제를 즐겼다. 걷기응원을 위한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의 버스킹공연에 불어오는 봄바람이 만들어주는 꽃비까지 더해져 기분좋은 걷기 축제가 되었다. 걷기에 참여한 시민들은 줍킹도 함께 진행하며 목감천 변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었다.

 

광명 스피돔 페달광장도 다양한 행사로 가득 채워졌다. 장애인 가족 장기자랑 대회 패밀리 전당’,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도전광장복골든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과 ESG 체험부스, 에어바운스 까지 지역주민의 발길을 잡았다. 체험부스는 ESG를 주제로 수제종이체험, 커피버스 점토체험, 커피박&플라스틱 재활용 화분체험, 양말목체험, 장애이해&ESG퀴즈 등이 진행되었으며 광명나래iCOOP생협 에서도 ‘NO플라스틱약속&무지팩그림그리기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광명사랑녹색나눔장터와 함께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되어 다양한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장애가족 장기자랑 경연대회에 참여한 심현숙 광명5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은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며 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였다.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석민지 씨는 다양한 부스로 전 연령대가 장애, 비장애를 가리지 않고 함께 어울러서 즐기는 행사가 무척 감명깊었다. 아이가 동네에서 잘 자라듯 장애가 있는 분들도 지역사회 속에서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 질 수 있도록 우리 가족들도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장복은 410()부터 414() 까지 한 주간동안 주간축제도 함께 진행한다. 1회 커피축제, 광장복투어, SNS이벤트 등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다양한 행사가 남아있으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도 주간축제 기간동안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을 들려보면 좋을 듯 하다. 이번 행사가 많은 단체들의 후원과 주민들의 관심으로 진행된 만큼 지역 내 장애이해에 대한 여운이 물결처럼 번져나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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