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9.8℃
  • 흐림강릉 11.8℃
  • 흐림서울 12.6℃
  • 흐림대전 11.8℃
  • 흐림대구 12.8℃
  • 흐림울산 12.7℃
  • 흐림광주 13.6℃
  • 부산 14.2℃
  • 흐림고창 9.7℃
  • 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8.8℃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10.4℃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문화

진한 국악의 맛-이자람 콘서트, 4월 27일 개최

-<심청가>, <춘향가>, <이방인의 노래> 등 전통 판소리와 창작 판소리를 모두 아우르는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콘서트 선보여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2022년 광명시민회관맛 콘서트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으로 <국악의 맛-이자람 콘서트>427() 7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국악, 클래식, 재즈 각 장르별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하는 맛 콘서트시리즈의 포문을 열 <국악의 맛-이자람 콘서트>는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콘서트로 전통 판소리와 창작 판소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은 <심청가>, <춘향가> 등 전통 판소리 다섯 바탕의 눈대목과 창작 판소리 <이방인의 노래>의 하이라이트 대목으로 구성된다. 소리꾼 이자람을 포함해 고수 이준형, 기타리스트 김정민이 꾸미는 무대에 관객들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진한 국악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공연에 출연하는 소리꾼 이자람은 본인이 직접 작, 작창을 하고 소리꾼으로 1인 다 역을 맡아 관객을 사로잡으며 공연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억척가>로 전석 매진, 전회 기립 박수라는 판소리 작품으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끊임없는 공연 초청을 받으며 한국 문화계를 이끄는 젊은 예술인으로 성장해왔다.

 

해당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가격은 R3만원, S2만원이다. 광명시민 20%, 어린이 및 청소년 30% 등의 할인을 제공하며,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연 관람 후홈페이지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맛 콘서트 시리즈는 총 3개의 공연으로 이루어지며, 두 번째 공연으로 525<클래식의 맛-에스메 콰르텟 콘서트>, 세 번째 공연으로 629<재즈의 맛-선우정아 콘서트>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