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9.8℃
  • 흐림강릉 11.8℃
  • 흐림서울 12.6℃
  • 흐림대전 11.8℃
  • 흐림대구 12.8℃
  • 흐림울산 12.7℃
  • 흐림광주 13.6℃
  • 부산 14.2℃
  • 흐림고창 9.7℃
  • 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8.8℃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10.4℃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문화

오리서원 [인문학당] 인문학의 이해 진행

동양철학,서양철학 각각 6강 진행

오리서원(관장 윤영식)은 오리 이원익의 청백리 사상을 활성화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조선 시대의 대표적 사상과 동양철학을 살펴보고 동시대 서양에서는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과 모습이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아보는 2022<인문학당> ‘인문학의 이해-동양철학’, ‘인문학의 이해-서양철학이 오는 425(), 426()부터 각각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6주차 과정으로 동양철학에서는 제자백가(諸子百家)가 일어나게 된 정치·경제적 배경을 먼저 살펴보고, 공자·맹자·장자·묵자·성리학 등 조선시대 사상에 영향을 끼쳤던 대표적 동양철학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양철학에서는 철학의 근원과 영역이 무엇인지, 인간의 삶과 죽음, 존재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으로 구성했다.

 

서원소개

오리서원은 202111월부터 광명문화원에서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역사문화 콘텐츠를 더욱 특화시켜 대상 및 주제에 따른 인문·청렴·전통문화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존의 강의식 교육 방법이 아닌, 참여형, 자생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