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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충현초, 환경재단 ‘맑은 학교’공모 선정

미세먼지 줄이기 프로젝트로 행복한 학교

충현초등학교(교장 정경동)20222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화그룹에서 후원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프로젝트인 맑은학교공모에 선정되어 미세먼지 없는 행복한 교육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맑은학교는 학교 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환경재단에서 주최하고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사업으로 경기도와 서울, 인천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 4개교를 선정하였다.

 

충현초등학교에서는 한화그룹의 지원으로맑은학교사업 추진을 위해 겨울 방학 기간인 220일부터 3월 초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시설 개선을 마쳤다.

 

맑은학교 프로젝트는 태양광 판넬, 스마트 에어샤워, 나노 방진망, 벽면녹화, 공기질 측정 및 모니터링 등의 시설 개선 사업과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시설 개선 사업으로는 등굣길에 묻은 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한 스마트 에어샤워 장치를 중앙 현관에 설치하였다.

교실과 옥상 등 교내 5개소에는 실시간 미세먼지와 공기 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기질 측정장치를 설치하고, 실시간 공기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니터를 설치하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체 교실과 체육관 환기창에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을 수 있는 나노방진망을 설치하여 미세먼지가 심한 날도 안심하고 환기가 가능한 환경이 갖추어졌다.

본관 3층과 4층에는 벽면 녹화 작업으로 이끼류를 이용하여 건물 안에서도 푸르른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본관 건물 옥상에는 에어샤워장치와 공기질 모니터링 장치 운영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하여 태양광 판넬도 설치하였다.

 

충현초등학교는 2주간의 시설 개선 공사를 통하여 맑은 학교 운영을 위한 환경을 구축하고, 미세먼지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갖추어졌다.

 

20224135학년을 시작으로 전학년 대상으로 5명의 전문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환경재단의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키트를 활용하여 미세먼지 줄이기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예방과 환경 보호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넓혀갈 예정이다.

 

맑은학교 사업이 설치된 등굣길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은 스마트 에어샤워 장치와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해 달라진 학교 모습에 기쁨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김도영 학교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할 수 있고,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행복하다.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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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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