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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제100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빛깔’

□ (사)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제100회 정기연주 ‘바람의 빛깔’

- 기후를 살리는 1.5°C 기후의병과 광명심포니가 함께합니다!


2002년 창단 이후 20년간 꾸준한 활동을 해온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광명심포니’, 단장 김승복)가 정기연주 100회를 맞았다.

 

광명심포니는 오는 1223() 오후 7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 20주년 제100회 정기연주 바람의 빛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회를 맞은 이번 정기연주는 지구 온난화 위기라는 절박한 ‘21세기의 이면에 대해 인류 구성원 모두가 을 내야 할 상황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그 이면을 그려가려는 광명심포니의 야심 찬 구상이 담겨 있다.

 

특히 탄소 중립 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하는 ‘1.5기후 의병어린이들과 광명심포니가 함께하는 이번 정기연주는 기후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클래식 음악을 통한 환경 캠페인과 시민들의 환경에 관한 관심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는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목성 기쁨을 가져오는 자’, 뮤지컬 모차르트 황금별’ (노래 정승원),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OST바람의 빛깔’(Colors of the Wind), Suite for Solo Drum - David Mancini, 영원의 노래(유제하, 김현식, 김광석),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신세계로부터’ 4악장 등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바람은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을까? ‘1.5기후 의병'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광명심포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포카혼타스(Pocahontas)의 주제가 바람의 색깔’(Colors of Wind), ‘1.5기후 의병어린이들은 바람의 색깔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자연을 파괴하고 소유하려는 인간들을 경고하며, 바람의 빛깔로 물들여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노래한다.

김승복 광명심포니 단장은 “"기후 위기는 미래의 일이 아닌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고 있어 모두가 당사자라는 적극적인 인식과 행동이 절실하다"라며, "연주를 통해 관객들이 지구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기연주에 앞서 오후 530분부터 광명시민회관 로비에서 광명형 넷제로에너지카페의 지구를 살리기 채식브런치(지구에서 온 연꽃잎차)’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

티켓은 20221212()부터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공식홈페이지(www.gsymphony.org)에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주최/주관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후원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의회, 광명예총

공연문의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사무국 02)2680-6063, 2681-7262

예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 www.gsymphony.org

가격: 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 예매기간 20221212() ~ 1222()

*본 공연은 광명시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2년 창단되어 2007년 경기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 문화예술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대표적인 경기도 사회적기업 오케스트라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클래식을 지향하며, 오케스트라 음악이 관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창의적인 노력을 하는 미래지향적인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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