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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문화재단, 생활문화 공간포럼 <뜻밖의 만남> 개최

- [재]광명문화재단 릴레이 포럼 3차 ‘생활문화 공간포럼’열려

-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공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담론의 장 마련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광명문화재단 릴레이 포럼 3<근거한 공간> 생활문화 공간포럼뜻밖의 만남1215일 하안문화의집(철망산로42)에서 개최한다.

 

광명 생활문화 거점 활성화 사업 <근거한 공간>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권역 생활문화 교류 및 연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기반 민간 공간 4(광명텃밭보급소, 다온도예, 초아픽, 협동조합 담다)과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공간 기획자들은 매주 워크숍을 갖고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10월에는 각 공간 특성에 맞춰 생활원예, 공예체험, 공연, 텃밭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시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1120()에 광명텃밭보급소에서 교류 프로그램 <가을잔치>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포럼으로 민간 생활문화 공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공간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문화 공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성과 현재에 대한 담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포럼은 [눈맞춤]-[인사하기]-[말걸기]-[대화하고 경청하기]-[소통하고 약속하기] 순서로 진행되며 협력 4개 공간의 대표자들과 생활문화 공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30여명이 참석하여 [인사하기] <근거한 공간> 참여 기획자 4인 소개 [말걸기] 생활문화 공간에 대한 2인의 발제(‘근거한 공간기획자, 컨설턴트) [대화하고 경청하기] <근거한공간> 참여 기획자 4, 컨설턴트 1인과의 담소의 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말걸기]에서 기획자 1인의 발제로는 <근거한 공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4인 중 1(초아픽 윤은주)“<근거한 공간> 이야기”, 컨설턴트 1인의 발제로는 <근거한 공간> 프로그램을 옆에서 지켜보고 조언해준 컨설턴트(별일사무소 이초영)“‘뜻밖의 만남에서 뜻있는 만남으로을 제안한다.

 

[대화하고 경청하기]에서 <근거한 공간>에 참여한 공간 대표자 4(광명텃밭보급소 김준희, 다온도예 정문희, 초아픽 윤은주, 협동조합 담다 최민영), 컨설턴트 1(별일사무소 이초영)이 참여하여 광명 생활문화 공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업관계자는지속가능한 생활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재단이 앞장설 것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한 노력의 결실과 그 이후의 방향성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이번 포럼은 광명 생활문화 공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gm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문화도시팀 02-2621-8878, 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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