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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문화재단, 제4대 어연선 대표이사 취임

     

     광명문화재단(이사장 박승원) 어연선 대표이사가 제4대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어연선 대표이사는 313() 임명장을 받고 앞으로 2년간 광명문화재단을 이끌게 됐다.

     지난 3대 광명문화재단을 이끌었던 어연선 대표이사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의료진과 예술인

     광명시민 을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지역문화우수사례상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59회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을 수상하는 등 문화재단의 위상을 높이고 경영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에 성과를 남겼다.

    어연선 대표이사는사람에 대한 믿음으로 문화예술을 보다 가치롭게, 더욱더 지역에 뿌리를 튼튼히 내릴 것이며시민의 삶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광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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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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