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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Brain-Tree 교원 아카데미” 광명교육지원청, 뇌과학 기반 문해력 향상 교원 아카데미 운영

◦ 글을 읽는 것은 ‘눈’이 아닌 ‘뇌’(Brain), 문해력은 나무(Tree)가 성장하는 것과 유사하게 발달
◦ 뇌의 균형적 성장을 위한 문해력 육성 체계적․전문적 교육 및 교사 실천 아카데미
◦ 코로나 시기 심화된 학습 결핍 해소, 기초학력 및 문해력 신장을 위한 실제적․ 체계적인 교원의 역량 강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관숙)은 광명 뇌과학 기반 문해력 향상 브레인 트리(Brain-Tree) 교원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브레인 트리(Brain-Tree) 교원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저하된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광명교육지원청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원의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중심에 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시기에 대면수업을 대신한 원격 및 블랜디드 수업을 받아온 초등학생, 특히 초 1~2학년 및 초 6학년을 지내 온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가속화됨에 따라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 신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문해력 집중지원 학년(3~4학년 및 중 1학년)의 기초학력 및 문해력 신장에 대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광명교육지원청은 초중 교원을 대상으로 브레인 트리(Brain-Tree) 교원 아카데미를 4월부터 격주 월요일 저녁 시간을 활용하여 총 4회로 운영한다.

브레인 트리(Brain-Tree)는 글을 읽는 것은 이 아닌 ’(Brain)이며 문해력은 나무(Tree)가 성장하는 것과 유사하게 발달됨에 착안하여 광명 학생들이 단순히 읽기쓰기를 넘어 뇌의 균형적 성장을 위한 문해력 교육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뇌과학 기반 문해력 향상 브레인 트리(Brain-Tree) 교원 아카데미의 주요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Step1. Seed(공감): 코로나 이후 저하된 문해력의 현실

Step2. Root(정의): 공부의 기초 체력을 키우는 문해력

Step3. Stem(해결): 뇌과학 기반 문해력 향상 전략 설계

Step4. Leaf(확산): 함께 성장하는 문해력 플레이그라운드

의 주제로 문해력 전문 강사(교수 및 교사인플루언서)의 강의와 실습(설계)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류관숙 교육장은이번 브레인 트리(Brain-Tree) 교원 아카데미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문해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현장 교원의 실천 역량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광명교육지원청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이념으로 교육의 근본이 되는 문해력 향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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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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