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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시 광명도서관, 지구의 내일을 위한 착한 발걸음 ‘줍깅 챌린지’봉사활동 전개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2줍깅 챌린지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줍깅 챌린지는 광명도서관 환경 프로그램인 아픈 지구, 미래를 지키는 도서관의 하나로 기후위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구를 살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생활화하고자 기획됐다.

 

줍깅은 줍다조깅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명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가 선정한 ‘2022년 우수환경도서인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소개하고 광명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안내했다. 이어 환경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광명도서관과 광명스피돔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개개인의 노력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513, 923일 두 차례 줍깅 챌린지가 진행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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