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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시립농악단, 광명시민들과 문화향유를 위한 첫발을 딛다!

광명시립농악단은 지난 10일 광명문화원이 주관하는 시민문화축제인 오리 문화제 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에서 전통문화공연 (소리 율)”을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인간이 소리로서 빚어내는 다양한 음색의 조화가 자연의 이치를 악, , 무로 담아내는 것으로, 각기 크기가 다른 북의 울림과 노랫소리, 악기소리 등(대북합주, 비나리, 쇠놀이, 버꾸춤, 소고놀이) 화려하고 웅장함을 자아내고 그 소리의 반응하는 몸짓은 인간미를 상실하지 않은 생명의 소리를 표현했다.

 

이날 축제의 공연은 올해 새로 취임한 강성현 감독이 더욱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광명시민들과 나누고자 짧은 준비기간에도 많은 열정을 담아 준비했다.

 

강성현 감독은 광명시립농악단의 올해 첫 광명시 공연인 만큼 공연이 광명시민들과 전통예술로 혼연일체가 되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며 보다 격 높은 전통예술 공연으로 시민문화향유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시민들과 자주 전통음악으로 소통할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립농악단은 1997930일 광명농악이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자 광명농악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2010429일 광명농악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창단되었다.

 

광명시립농악단은 매년 정기 공연을 하며 광명시에서 주최하는 주요행사, 외부 초청 공연 등을 펼치면 광명시 문화예술 홍보 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성현 감독

-광명시립농악단 감독

-Art factory ‘대표

-국악그룹 이상 (타악,보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 석사학위

-상명대학교 스포츠무용학과 출강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강의전담교수B 역임

-SK네트웍스 쉐라톤워커힐 예술단 역임

-정동극장 예술단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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