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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3년 광명미술제-광명대장미술전



2023년 광명미술제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627일부터 630일까지 진행되었다.

광명미술제 개막식은 627일 광명미술협회 김란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3중주 선율로 오프닝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2022년도 제20회 대한민국서예한마당 대상수상작가인 청년서예가 송이슬씨의 필묵 퍼포먼스로 예술로 빛나는 문화도시 광명을 먹물에 힘을 담아 묵직하고 웅장하게 표현하는 필묵 퍼포먼스도 이목을 끌었다.


광명미술협회는 1989년에 창립하여 전체 회원 96명으로 이번 2023년 광명미술제에는 63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서양화, 한국화, 서예,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전시가 진행 되었다. 광명미술협회의 광명미술제1995년 이래

해마다 개최하는 지역미술계의 가장 큰 축제이다. 특별히 2023년 광명미술제는광명대장미술전이라는 부제로 광명 최고의 역량 있는 작가라는 자부심과 큰 화폭의 작품전이라는 중의적인 뜻으로 작가들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그간의 어려움을 딛고 희망을 길어 올린 귀한 대작들을 위주로 한 뜻 깊은 전시였다.

 

부대 행사로 미디어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전과 함께 한국 최고가의 화가 수화 김환기 화백을 조명하는 체험 존도 병행하였다.

 

한국예총 광명지회 이주형 회장은 미술시장의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하고 역량있는 작가들을 발굴하여 미래 미술을 견인하는 역할을 서둘러야 할 것을 당부하였다.

 


광명미술협회 조현성 지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감동할 수 있는 미술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도시 광명에서 역량있는 광명미술협회로 문화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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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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