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1℃
  • 흐림강릉 12.3℃
  • 흐림서울 13.6℃
  • 흐림대전 13.5℃
  • 흐림대구 13.6℃
  • 흐림울산 13.1℃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4.3℃
  • 흐림고창 10.5℃
  • 제주 13.3℃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2.1℃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문화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역사와 예술이 만난 청소년 도슨트 전시회 성료

- 청소년 문화역사 탐방 결과물로 우리나라 역사를 예술로 표현한 청소년들 작품 전시
- 청소년이 기억하고 기록한 역사의 한 페이지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청소년 도슨트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들은 11~16세 청소년들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참여한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 문화역사 탐방 프로그램 역사랑, 예술할래?’의 결과물이다.

 

역사랑, 예술할래?’는 청소년이 역사를 단지 외우는 것이 아니고 기억해 나갈 수 있도록 기존의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역사교육과 예술 활동을 함께하는 참여형 역사 예술 활동으로 광명시 예술협동조합 이루와 연계하여 운영되었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의 궁중기록화인 [화선능행도] 조선시대 왕의 초상화 [어진] 안견의 [몽유도원도] 윤동주 시인의 작품 병풍의 역사 등을 알아보고 이를 콜라쥬, 팝아트, 먹드로잉, 시서화 등으로 표현한 다섯 가지 에피소드의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와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로 나서 행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역사를 예술 활동과 함께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도슨트라는 특별한 경험을 해서 좋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회를 관람한 한 시민은 청소년들의 설명과 함께 관람하니 새로운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본 것 같아서 좋았다며 청소년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청소년 도슨트 전시회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역사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시간으로, 광명 시민들에게는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청소년 문화역사 탐방 프로그램과 전시회는 역사와 예술을 접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도슨트 활동으로 역사를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