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2.2℃
  • 박무대전 1.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0.8℃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SNS 허위사실 게재 공무원 징계하겠다.

공직자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자 인사위원회에 징계요구

광명시는 제227회 본회의가 끝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윤배 시의원의 10분 발언을 촉발한 공무원에 대해 징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광명시는 20177월말 광명시 소속 공무원이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직위를 이용하여 6급 팀장 마누라 빼앗아 간 놈 언젠가 크게 다칠 것이다게재한 공무원에 대하여 광명시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하고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징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해당 공무원은 2017723일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란에 허위사실 을 게재한 후, 다음날 해당 글을 자진 삭제하였으나 시 감사실에서는 7. 25.7. 26.에 걸쳐 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에 글을 게재한 경위, 해당 글의 사실 여부, 해당 글 게재로 광명시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 하였는지 조사하였다.

 

해당 공무원은 근거 없는 허위사실에 대한 자신의 글로 인하여 광명시와 광명시 1,000여 공무원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대하여 일전에 아무 뜻 없이 올린 글이 오해의 소지를 불러올 수 있어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자신의 카카오톡에 게재하였다.

 

이번 일이 있은 후 일부 지역 언론에서 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부 정치인 등이 해당 게시물의 게시 배경 및 진위여부 등에 대하여 뒤 늦게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광명시에서는 일부 언론사의 의혹 보도 논란, 일부 정치인의 정치 쟁점화가 계속될 경우 이를 불식하고자 사법기관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광명시가 이러한 보도자료를 내게 된 연유는 제227회 본회의 마지막 날 오윤배 시의원이 10분 발언을 통해 지난 7월 현직 6급 공무원이 SNS상에 직위를 이용하여 6급 팀장 마누라 뺏어간 놈 언젠가는 크게 다칠 것이다. 라는 글을 올려 파문을 빗을 일이 있다. 광명시청에서 직위를 이용한 불륜 파렴치 막장 드라마가 있었다는 폭로인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발언하면서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들로부터 격렬한 항의를 받은 것이 원인이 되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