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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보고대회 및 연말공연

디딤 사람책 나눔활동 및 푸드플랜 선포식으로 내년을 준비하는 청소년 시민!

재단법인 광명시청소년재단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박사라)119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나부터맑음연구소를 포함한 청소년기획단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보고대회 및 연말공연을 실시했다.

 

행사 1부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디딤청소년활동센터 명예 홍보 대사 공로장을 전달하였으며,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나부터 맑음 연구소 푸드플랜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짐서를 작성한 후 나부터 맑아지면 지구도 맑아집니다.’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대표의 우렁찬 선창에 따라 로컬푸드를 선창하면 참가자들이 먹자를 외쳤고 푸드마일리지를 선창하면 줄이자를 외쳤다.

 

2부에서는 디딤 사람책 활동 나눔장이 이어졌다.

사람책으로 선정된 청소년 진행으로 1년 활동 내용을 통해 느낀 점, 변화된 점, 배운 점, 성장한 점 등을 참가자들과 진솔하게 나누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람책을 진행한 놀이 봉사단 [소풍] 신수민 회장은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밝은 웃음을 짓는 것을 보고 나 또한 그 순간 만큼은 밝게 웃었다. 오랜 기간 준비하며 진행한 활동들이라 힘들었지만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인문학활동, 나부터맑음연구소, 청소년안전문화사업 [세이프티], 청소년성인지사업[유니크], 청소년인턴쉽, 오픈디딤, 맛있는 역사, 아고라로 디딤 , 어르신봉사단[소나기] , 청소년토요해봄 기획단, 놀이봉사단[소풍], 요리봉사단[요청], 청소년 동아리 연합회에 소속된 청소년이 사람책으로 임명받고 활동하였다.

 

디딤 사람책 활동 나눔장에 참여한 김주현 청소년은 “1년 활동한 내용들을 다른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경험을 나눌 수 있었고, 의미 있고 진정성 있는 행사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3부 순서로 엔조이, 디큐엠, 원찬스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본 보고대회 참여한 정기숙 홍보대사는 청소년들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며 저마다의 개성을 살리고, 재능을 합쳐 이웃 곳곳에 나누었을 것이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그 폭을 더 넓혀 더 많은 청소년들이 언제나 드나들고 함께 하는 즐거운 집이 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디딤청소년활동센터 박사라 센터장은 “1130일까지 센터에 바라는 점을 담은 제안서를 받고 있다.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바라는 제안서를 반영하여 2020년에는 디딤청소년활동센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서일동 대표는 청소년이 시민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20년 청소년자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변화를 꿈꾸는 청소년은 ()광명시청소년재단 디딤청소년활동센터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02-6332-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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