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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 신입 단원 모집

5개 악기 분야(바이올린, 우쿨렐레, 오카리나, 통기타, 첼로) 연주자 대상, 3월 3일(수)까지 접수

()광명문화재단 문화사업팀은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 2021년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악기는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오카리나, 통기타, 첼로 총 5개 분야로 30여 명의 단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된 단원은 주 1회 교육과 합주연습을 단계적으로 9개월간(3~11) 배우게 되며 정기연주회와 외부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2019년부터 진행된이 사업은 ‘11악기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된 많은 음악 장르의 생활문화활동가를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시민으로 성장시키고자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음악감독과 강사 6명을 포함하여 30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수업을 통해 꾸준하게 연습하며 연말에는 무관중 성과연주회를 의미 있게 마쳤다.

 

사업 관계자는 악기, 예술가와 생활문화활동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같은 관심사와 재능을 가진 시민들이 모여 소통하며 건강한 문화예술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많은 생활악기 연주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오카리나, 통기타, 첼로 중 한 가지의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210()부터 33()까지 이메일로만 신청받으며 신청서 양식과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입 단원은 오케스트라 활동에 관한 관심과 연주 기본기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해 오디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310()에 발표된다. 관련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사업담당자 (02-2621-88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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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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