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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인 가구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마음잇기’ 추진

철산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대상 공동체 문화조성사업 ‘빛나는 솔로’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광명시에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1인 가구 사업 특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공유부엌을 매개로 중·장년층 1인가구의 식 문제 완화 및 공동체 문화 조성사업 빛이 나는 솔로그림책을 매개로 하는 노년층 1인 가구 심리 정서 지원사업 마음잇기’)

 

빛이 나는 솔로는 아파트 내 혼밥(혼자 밥을 챙겨먹는)의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공유부엌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 내 1인 가구 발굴 및 이웃 관계망 형성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마음잇기사업은 코로나19로 더욱 정서적 우울감을 느끼고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하는 교류 활동을 통해 홀로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고립감 완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이슈와 문제(중장년층 고립 노인 빈곤 고독사 식사해결의 어려움)들이 전국적으로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이를 위해 정부 및 각 지자체에서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광명시의 경우 전체 12만 가구 중 1인 가구는 약 3만 가구로 (출처: 2021년 광명시 인구조사자료) 30%의 비중을 차지하며 사회적 가구1인 가구를 위해 이들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막기 위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발의 및 ‘1인 가구 정책등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1인 가구 이웃들이 많다. 광명시 및 전국적으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사회적 이슈에 따라 함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대응하겠으며 사회적 흐름과 광명시 시책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운영하여 지역복지관으로써 사회적 문제 예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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