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9.3℃
  • 흐림강릉 13.1℃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많음대전 11.3℃
  • 흐림대구 12.5℃
  • 흐림울산 12.3℃
  • 흐림광주 13.2℃
  • 부산 13.6℃
  • 흐림고창 9.7℃
  • 제주 11.3℃
  • 흐림강화 8.0℃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9.8℃
  • 흐림강진군 11.5℃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문화

국가어항, 나만의 시선으로 멋지게 담아보자!

해수부 ‘제3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617()부터 831()까지 3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열고 공모작을 접수 받는다.

* 국가에서 직접 개발하는 어항으로, 전국 연안 및 도서 등에 고루 분포(113개소) 되어 있으며 기상악화 시 어선 대피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해양수산부는 국가어항과 어촌에서 이뤄지는 어업인의 삶, 어촌항구의 경관을 담아 누구나 찾고 싶은 국가어항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2,602점의 출품작 중 11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조훈도 씨의 석양에 물든 구시포항이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지난해까지는 국가어항과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한 경관부문과 기능적 측면에서 국가어항의 고유가치를 담은 기능부문2개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여기에 국가어항을 여행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인물부문을 추가하여 총 3개 부문에 대해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누리집(https://www.국가어항디지털사진공모전.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과 간략한 설명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1인당 최대 5매까지 제출할 수 있고, 20201월 이후에 전국 113개 국가어항을 배경으로 직접 촬영한 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해양수산부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9월 중 주제적합성, 전달 효과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 1(해양수산부 장관상,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3(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상, 상금 50만 원), 우수상 6(상금 20만 원), 장려상 9(상금 10만 원), 참가상 8(상금 5만 원) 등 총 27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는 전국 국가어항 개수에 맞춰 11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그 중 참가상을 96개 선정하여 1만 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했으나, 올해부터는 수상작의 가치를 높이고 공모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참가상을 대폭 줄이는 대신 대상, 최우수상 등 전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을 높였다.

 

수상작은 9월경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누리집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하며, 추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성열산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가어항의 아름다운 경관과 기능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라며, “사진 촬영을 위해 국가어항이 있는 어촌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공모전 누리집(https://www.국가어항디지털사진공모전.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