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7.9℃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1.7℃
  • 박무대구 3.9℃
  • 박무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4℃
  • 구름많음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3.8℃
  • 구름조금제주 10.6℃
  • 흐림강화 5.8℃
  • 구름많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1.4℃
  • 흐림거제 11.1℃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박성민 시의원, 시의장에 복귀

지난 1022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에 의해 불신임을 당했던 광명시의회의 박성민 시의원이 시의장직에 복귀했다.

 

수원지방법원은 1117일 피신청인인 광명시의회 박성민 시의원에게 한 의장불신임 의결의 효력을 정지할 것을 결정했다. 정지 기한은 본안판결 선고 후 20일 경과일 까지로 했다.

 

법원은 신청인이 제출한 소명자료에 의하면 박성민 시의장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고, 달리 집행정지로 인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때에 해당한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고 했다.

 

이번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박성민 의장은 본안 판결이 날 때까지 의장직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박성민 시의장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면서 앞으로 더욱 소통하며 시민들을 위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 이하 ‘놀탄’)이 24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월간 진행된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놀탄’은 ‘놀면서 탄소중립’의 줄임말로,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환경플랫폼이다.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 – 놀탄벨트 프로젝트’는 광명·안산·성남을 잇는 환경거버넌스 구축과 청소년 기후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놀탄크루 기후학교, 놀탄컨퍼런스, 패밀리 환경축제 ‘K-놀탄페스타’가 열렸다. 놀탄은 3개 도시의 청소년기관·복지관·학교 등 7개 기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으로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경기도·광명시·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했다. 홍석우 놀탄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30여개 시민사회단체 협의체인 놀탄은 강력한 연대의 힘을 기반으로 올해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모색했다”며 “오늘 보고회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선이고 연대는 계속될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