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6.8℃
  • 흐림서울 8.1℃
  • 흐림대전 8.5℃
  • 흐림대구 7.8℃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9.9℃
  • 흐림부산 9.2℃
  • 흐림고창 7.6℃
  • 제주 11.2℃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경기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경기꿈의대학 발전을 위한 토론회 열어

26일, 경기꿈의대학 성과 통해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하는 토론 펼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26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경기꿈의대학 성과와 과제 등을 살피고 발전 방안을 찾는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꿈의대학에 참여한 학생, 교사, 교수 등이 모여 학생을 위한 학교 밖 교육 경험 확대와 지역 특성에 맞는 경기꿈의대학을 만들고자 도교육청이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는 1부 원탁 토론과 2부 온라인 토론으로 운영한다.

 

1부 원탁 토론은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진로나 꿈을 탐색한 경험을 소개하고 교사, 교수 등에게 질문하며 학생 중심에서 경기꿈의대학 성과 등을 살피고 개선 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부 온라인 토론은 인하대 김영순 교수가 발표하는 경기꿈의대학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학생, 교사, 교수 등 참석자들이 학생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 기회 확대, 다양화를 위한 지역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2부 토론은 도민 대상으로 유튜브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경기꿈의대학이 지속가능한 학생 주도 진로교육으로 성장하도록 현재를 살피고 미래 과제를 만드는 자리라며 경기꿈의대학에 참여한 학생들이 들려주는 진로 탐색 등 여러 의견을 통해 정책을 더 내실 있게 마련해 학생들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기꿈의대학은 96개 대학과 33개 공공ㆍ전문기관에서 2,222개 강좌를 개설해 37,520여 명 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동굴, 실내공기질 ‘매우 우수’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 명소인‘광명동굴'이 최근 실시한 실내공기질 정기 측정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측정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 검사 기관을 통해 진행되었다. 측정 결과, 호흡기 건강에 민감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수치가 일반 다중이용시설 기준치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나, 광명동굴 내부 공기가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특히, 광명동굴은 인위적인 장치보다는 동굴 고유의 천연 풍도를 활용해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순환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덕분에 관람객들은 폐쇄된 공간이라는 느낌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공사는 방문객들이 머무는 모든 동선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을 정기적으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정기적인 측정과 데이터 관리를 통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들도 마음 편히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자연이 선물한 바람길 덕분에 도심보다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