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9.6℃
  • 흐림강릉 15.2℃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7.6℃
  • 흐림대구 11.3℃
  • 흐림울산 10.4℃
  • 맑음광주 18.3℃
  • 부산 11.6℃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7.7℃
  • 맑음보은 14.3℃
  • 구름많음금산 16.2℃
  • 맑음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경기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미래역량 함양 위해 이스라엘 학교와 기후위기 대응 국제교류

‘기후변화와 재생 에너지’ 주제로 학생 주도 국제 협의회 열어

2916, 부천 송내고등학교-이스라엘 오알티 그린버그 키리얏 티본 학교 

합동 비대면 국제 협의회 운영

내년 1, 양국 청소년들 기후위기 대응 관련 공동 캠페인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29기후변화와 재생 에너지라는 주제로 생태숲학교 학생들의 기후위기 대응 능력 및 공동체적 가치를 함양하는 국제교류 협의회(워크숍)를 한다.

이번 협의회는 부천 송내고등학교 학생들이 생태 환경 변화에 따른 인류의 생태 위기 문제와 해결 방안을 이스라엘 학생들과 공동 모색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천 송내고등학교 환경교실에서 2916시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협의회에는 송내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40여 명, 이스라엘 오알티 그린버그 키리얏 티본 학교 학생과 교사 20여 명이 참여하며,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퍼실리테이터로 함께 한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학생 추진단 주도로 해외 학교 선정 및 학생 모집 등을 했고, 10월부터는 월 1회 비대면으로 기후위기 관련 강의를 함께 듣고 양국의 에너지 문제를 공유했다. 20231월에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담은 공동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도교육청 최길남 미래학교기획과장은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미래 세대의 역할을 해외 학교 학생들과 연대협력하며 찾는 교육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생태 감수성을 갖고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학생이 주도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실천하겠다고 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초··고 학교급별 각 1개교씩 총 3개교를 생태숲학교로 지정했다. 이 중 김포 고창초등학교, 부천 송내고등학교는 작년부터, 안양 박달중학교는 올해부터 생태전환 교육과정 모델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