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1℃
  • 흐림강릉 12.3℃
  • 흐림서울 13.6℃
  • 흐림대전 13.5℃
  • 흐림대구 13.6℃
  • 흐림울산 13.1℃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4.3℃
  • 흐림고창 10.5℃
  • 제주 13.3℃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2.1℃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문화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 문학 창작 교실 수강생 모집

- 2023년 문학 창작 교실 [시 쓰기 워크숍] 수강생 선정
- 강성은, 서윤후 시인 프로그램 운영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은 ‘2023년 문학 창작 교실 [시 쓰기 워크숍] (이하 ‵문학 창작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5월 30일(화)부터 모집한다.


 문학 창작 교실은 기형도문학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 쓰기 및 합평 중심의 수업과 문집 출간을 통한 시 창작 역량 강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시 창작을 희망하는 일반 시민이다.


 2023년 문학 창작 교실은 문학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강성은 시인(서울예술대학교 출강)이 시 쓰기 및 합평 수업을 15회에 동안 이끌어 갈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들의 시와 삶에 대한 이야기와 창작 시를 담아낼 ‘문집’은 서윤후 시인(디자인 수다 기획자)이 기획하여 출판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2023. 5. 30.(화)~6. 5.(월)까지 7일간 진행되며, 기형도문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신청자 본인의 창작 시 1편과 함께 이메일(kihyungdomuseum@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문학 창작 교실 수강생은 신청자의 창작 시를 바탕으로 심의를 진행하여 최종 15명을 선정한다. 그 외 강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기형도문학관 홈페이지(www.kihyungd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는 “시 창작 심화 과정 참여에 따른 실력의 성장과 함께 문집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삶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