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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수업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누고 성장해요! 경기도교육청, 수업 나눔‘톡+톡 한마당’개최

생애주기별 초등교사의 수업사례 나눔과 공감, 소통, 성찰의 장 마련

◦ 수석교사, 경력 교사, 신규교사의 수업 이야기 공유와 나눔의 자리
◦ 도내 초등학교 교사, 교육전문직원 200여 명 현장 참여로 성황
◦ 수업 친구, 동학년, 학습공동체 활성화로 교사의 수업 성장 함께 도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나눔과 성찰로 학생 맞춤형 수업의 장을 확장하기 위해 수업, 나눔이 성장이다! +톡 한마당27일 개최했다.

수원 KB인재니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수업사례 발표와 공유로 교사의 수업 나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업 전반에 대해 담론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1부 공유와 나눔의 시간은 수업 나눔 참가자의 사연 소개 발표자 4인의 주제별 수업사례 발표와 공유로 진행했다.

수업 나눔 발표자는 교사의 생애주기별 수업 고민을 다양하게 담아내기 위해 초등학교의 수석교사, 경력 교사, 신규교사로 구성했다.

발표 주제는 인공지능(AI), 학생들과 수업에서 만나다! 글쓰기와 기행문 수업 고민 이야기 저학년 한글 수업, 스마트기기(태블릿)로 수업해도 좋을까? 3년 차 교사, 수업에 대한 고민 이야기로 이뤄졌다.

이어진 2부 성찰의 시간에는 발표 내용 질의응답 공유 앱(패들렛)을 이용한 참석자들의 수업 고민 공유 및 해결 참여 소감 나눔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들은 수업의 고민을 서로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공유했다. 또한 생애주기별로 수업 고민이 각각 다른 점을 이해하고 상호 격려하며 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도교육청 김윤기 교육과정정책과장은 교사 혼자 고민하는 수업에서 벗어나 수업 친구, 동학년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함께 협력할 때 성장하는 수업 문화 안착과 학생 맞춤형 수업 내실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수업 나눔 문화가 이번 자리를 계기로 보다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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