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구름많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3.0℃
  • 맑음대전 -3.1℃
  • 구름조금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고창 -3.1℃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2.4℃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0.2℃
  • 구름조금거제 0.6℃
기상청 제공

환경

광명시, 지역중심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위한 탄소중립 실천가 175명 배출



- 9‘2023년 광명시 탄소중립 실천교육종강식 개최

- 지역 중심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위한 지역리더 육성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9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광명시 탄소중립 실천교육종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할 탄소중립 실천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91일부터 두 달 동안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활동가 등이 참여해 175명이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1강 탄소중립실천 특강 2강 탄소중립에 대한 쓰레기와 자원순환 3강 도시숲과 친환경 이동 4강 먹거리 전환과 사회적약자 5강 마을에서 기후위협에 통합적 대응하기 6강 탄소중립마을 실천사례 공유 등으로 과정별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했다.

 

학습자들은 개별적으로 탄소중립 실천노트를 매일 기록하고, 조별로 탄소중립 실천 청사진을 마을지도로 그려 종강식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박승원 시장은 여러분과 같은 공공 활동가들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주체라며 수료로 끝내지 말고 학습동아리로 심화 학습하고, 협동조합으로까지 연결하여 자족적인 탄소중립마을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가는 함께한 이 시간이 매우 소중하고 의미 있는 교육이 되었으며,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마을에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지난 10월에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서 시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