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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안초 병설유치원, [엄마는 당근마켓 우리는 바·나·나 마켓]

바꿔쓰고 나눠쓰고 나도 실천하는 탄소중립 프로젝트

당근! 당근엄마의 핸드폰에서 울리는 소리!! 우리는 바나나~ 바나나~ 하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4년도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바··나 마켓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바꿔쓰고, 나눠쓰고, 나도 실천하는 놀이로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롭게 아나바다에서 바··나마켓 놀이로 바꾸었다.

 

참여하는 모든 유아와 학부모는 노란색 옷과 바나나 머리띠를 쓰고, 노란 힙쌕과 노란 바나나 장바구니를 들고 참여하였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작아진 신발, , 너무 많이 샀던 물건을 가지고 와서 유아들이 직접 고르고 사보는 경험을 놀이를 통해 실시하였다.


하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매달 환경의 날을 정해서 가정과 연계하여 환경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7월에는세계비닐봉지 없는 날을 맞이하여서 바나나 모양의 시장바구니를 가정으로 배부하여서 비닐봉투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나 마켓놀이를 할 때에도 가져와서 사용하도록 하였다. 화폐 대신 병뚜껑을 활용하여 물건을 사는 경험을 하였다. 병뚜껑을 분리배출하는 경험도 함께 해볼 수 있었다. 이날 판매한 물건을 활용해 저녁 요리를 학급 SNS에 올리면서 바나나 마켓에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연계하는 활동으로 이어갔다. 많은 학부모들이 유아들이 시장을 봐온 재료로 다양한 저녁 메뉴를 올리며 참여하였다.


하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탄소중립을 매달 실천하며 유아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유치원 산책 시 플로깅, 텃밭 가꾸기, 가정연계 환경미션 등 생활 속에서 가정과 연계하여 함께 환경지킴이로 성장하도록 학부모와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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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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