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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주관, 2024년 광명시&일본 야마토시 청소년국제교류 성황리에 종료

- 서울시와 경기도 일대(경복궁, 롯데타워, 고양시 스포츠몬스터 등), 광명시 일대(광명시장, 광명동굴 등)를 투어 및 탐방하며 한국의 문화와 광명시의 역사를 알리는데에 기여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87일부터 810일까지 34일 간 광명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야마토시와의 청소년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광명시와 일본 야마토시는 자매결연 도시로서 2009년부터 청소년들이 각 국을 방문하여 문화를 교류함으로써 양 국의 우호적 관계 형성에 힘썼다.

 

이번 2024년 청소년국제교류는 코로나 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된 교류활동으로 양 국의 큰 기대와 함께 나름청소년활동센터가 주관하여 운영되었다.

 

87일부터 시작된 청소년국제교류는 1일 차 청소년국제교류 환영식을 시작으로 광명시청소년과 광명소하도서관 탐방했으며, 윷놀이 등 레크레이션활동을 통해 양 국 청소년들 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일 차에는 청소년의 체육·문화교류활동을 위해 고양시 스포츠몬스터를 체험하고, 광명동굴, 광명시장, 철산상업지구를 탐방하며 광명시를 소개했다. 3일 차에는 경복궁에서 한복체험을 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롯데타워의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을 탐방하며 서울의 랜드마크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마지막 4일 차에는 청소년국제교류의 마무리와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환송식을 끝으로 34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국제교류 기간 동안 양 국의 청소년들은 21조로 짝을 이뤄 활동함으로써 광명시와 일본의 우호적 관계와 청소년의 또래관계 형성에 힘썼다. 활동 후에도 양 국의 청소년들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소년국제교류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 야마토시 국제친선위원회 타키모토 유키후미 회장은 “4년 만에 재개된 국제교류활동인만큼 기대가 매우 컸다. 서울시와 광명시 일대를 각 취지에 맞게 탐방하고 체험하며, 광명시와 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가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며 다시금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던 2024년 청소년국제교류처럼 내년에 야마토시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기대하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안미선 센터장은 오랜만에 진행된 국제교류 행사에 대해 양국의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큰 기대를 했다. 이에 부응하고자 청소년국제교류활동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양국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활동이 되었다. 내년 방일 국제교류에도 기대를 모으며, 광명시와 야마토시 간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의 사업에 대한 안내 필요 시 02-2060-1318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며, 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 공식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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