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5.9℃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4℃
  • 흐림광주 9.5℃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5.0℃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5.4℃
  • 흐림강진군 8.5℃
  • 구름많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문화

광명문화원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현장축제 열어

광명의 민속놀이 ‘철산리 두레농악’으로 출전

광명문화원(원장 윤영식)에서 주관하는 <경기전통민속예술 활성화사업>으로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광명 현장축제가 오는 102() 오전 11시에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민속예술제는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의 우수한 민속놀이를 선보이는 축제로 개최지에서 대회형식으로 치러지다가 2021년부터 마을축제로 변형하여 각 지역의 현장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광명문화원은 광명농악보존회(회장 임웅수) 회원들과 함께 출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0번째로 현장축제를 진행한다.

 

출전작인 철산리두레농악450여년전부터 광명시 소하리, 철산리, 학온동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두레농악으로 주로 농사철에 행하여졌던 민속놀이로 경기도무형문화유산 제20호 광명농악보유자인 임웅수회장의 고증으로 2016년부터 민속예술제에 출품해왔으며, 다소 투박하지만 순박한두레농악의 원형 그대로를 재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 광명의 민속놀이를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경기도에 알릴 수 있는 매우 귀한 기회인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을 잘 유지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철산리두레농악의 연출을 맡은 광명농악보존회 임웅수 회장은 문화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회원들과 함께 광명의 전통민속놀이 전승활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전승활동이 아닌 보존을 위한 전승활동이 될 수 있도록 문화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명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gmcc.or.kr/ 문의 02)2618-5800)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