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13.5℃
  • 박무서울 8.0℃
  • 박무대전 7.6℃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4.1℃
  • 박무광주 10.9℃
  • 맑음부산 14.9℃
  • 흐림고창 7.1℃
  • 맑음제주 13.0℃
  • 맑음강화 7.9℃
  • 흐림보은 7.9℃
  • 구름많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교육

하안초병설유치원, 놀이배움터 학부모 연수 나만의 그릇을 만들어요!

하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미숙)에서는 유아들에게 연 6회 도예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유아들은 도예활동을 통해 유연하고 부드러운 흙의 질감을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소근육 및 정서발달을 긍정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놀이배움터 학부모 연수 주제를 나만의 그릇 만들기로 정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많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학부모들은 부드러운 질감의 흙을 직접 만져보며 스스로 디자인한 모양으로 그릇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유치원의 한 학부모는 아이가 그릇을 만들어서 가져왔을 때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는데 제가 직접 만들면서 놀이를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었다.


초등학교 학부모는 흙의 질감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만지는 동안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꼈고 개별 아이들의 독특한 생각이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자신감이 커졌을 것 같아요.”라고 연수 소감을 말해주었다.

 

하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 정미숙은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도예활동을 학부모 연수를 통해 부모님들이 경험해봄으로서 도예활동의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가정에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만의 그릇 만들기학부모 연수에서 직접 만든 도예가 가정에서 생활도구로 활용된다는 기대감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