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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형도문학관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 미등단 청년 모집

-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 및 상금 300만 원

 

- 전국 1985~2007년 출생 미등단 청년 참여 가능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 기형도문학관이 새로운 모습의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이하 공모전)에 참여할 미등단 청년을 93()부터 102()까지 30일간 모집한다.

 

 

2019년 시작해 7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그 위상을 인정받아 대상 시상 훈격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격상되었다. 더불어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층을 1985~2007년 출생자로 확대하였다.

 

 

공모전은 예심과 본심, 2단계로 수상자를 선발한다. 예심에서는 기형도 시를 주제, 모티브로 한 창작시를 심사하며, 여기서 선발된 60명을 대상으로 본심 현장 백일장을 운영한다.

 

 

시상 내용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 및 300만 원) 1, 금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200만 원) 1, 은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50만 원) 1, 동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00만 원) 2명이다.

 

 

기존 대상, 금상 수상자를 제외한 전국 1985~2007년생 미등단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기형도문학관 및 광명문화재단 누리집 공고의 지원 서류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기형도문학관 02-2621-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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