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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상위 1%가 아닌 99%의 학생에게 희망과 꿈을

야간자율학습 폐지의 대안으로 예비대학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92일 오후 수원시 벨류 하이엔드 수원호텔에서 열린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에 참석하여 고교교육 정상화의 취지를 설명하고, 예비대학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인지역 32개 대학 총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교 교육이 비정상적인 것이 너무 많았다고 지적하며, “고교교육을 정상화하여 학생들이 자기 개발과 자기 역량을 키워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야간자율학습 폐지의 대안으로 대학과 연계한 예비대학 교육과정을 제안하며, “상위 1%가 아닌 99%의 학생들에게 동기를 주고 희망과 꿈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예비대학 교육과정의 취지와 목적, 운영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예비대학 교육과정은 경기도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 운영하는 것으로 필요한 예산은 경기도교육청이 지원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대학 총장들은 예비 대학에 대한 여러 질문과 의견을 보내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교육감은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이 함께 고교 교육과정을 정상화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입시의 새로운 길을 찾고, 사교육비도 절감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대학의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대학과 예비 대학에 대한 실무적 협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며 예비대학 교육과정을 위해, 지난 91고교교육 정상화팀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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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명 브리지 봉사단 성과공유회 ‘Bridge 365’ 개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효정)은 12월 15일(월) 오후 광명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5 광명 브리지 봉사단 성과공유회 Bridge 36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년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동한 봉사자들과 돌봄 대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주민 중심의 지역 돌봄 체계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광명 브리지 봉사단은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동별 주민 주도형 봉사단이 조직되어,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돌봄 주체가 되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돌봄을 실천하는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이다. 복지관은 각 동별 봉사단 조직을 지원하며,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2025년 활동 영상 상영 △우수 봉사자 시상 △대상자와 봉사자가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브리지, 마음 배달부’ 프로그램 △팀 단합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봉사단은 한 해 동안 사랑나눔, 이음, 따숨 영역별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앞장섰다. 특히 ‘브리지, 마음 배달부’ 코너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돌봄을 받은 어르신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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