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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마음을 살찌우자!

제4회 작은도서관 축제

광명시의 동네 책 사랑방인 작은도서관 축제가 24일 광명시민체육관 오픈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명시 하안도서관과 광명시 작은도서관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여기 여기 붙어라~ 작은도서관이랑 놀자!’라는 주제,4개의 광명시 공립 작은도서관과 32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이 참여해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오픈아트홀 내부에서는 비보이의 오프닝 공연과 작은도서관 유공자 표창, 매직공연이 진행됐고, 외부에서는 작은도서관 홍보 부스, 도서관 가방(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가 설치됐다. 또 알뜰도서 교환전,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하고 신나는 이벤트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작은도서관 3곳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찍어오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작은도서관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작은도서관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작은도서관을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로 작은도서관 축제가 4회째를 맞이했는데, 앞으로도 도서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작은 도서관을 더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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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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