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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대로 된 견제를 기대해도 될까!

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손잡다.

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익찬 대표와 고순희,조화영,이길숙 시의원 등 4명과 자유한국당 김정호 대표와 이병주 의장,오윤배,조희선 시의원 등 4명이 4일부터 6일까지 경북 안동과 포항으로 비교견학을 떠난 가운데 일년 남은 임기동안 제대로 집행부를 견제하여 떨어진 시의회의 위상을 바로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영호 시의원, 자유한국당에서 이윤정 시의원 등 양당에서 2명의 시의원만 이번 비교견학에 참여하지 않아 이들의 행보에 의구심이 들지만 7대 개원 후 한번도 상생의 구도를 만들지 못했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각오를 새롭게 한만큼 남은 일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이번 양당공조체제로 자유한국당에서 발의한 동굴특위부터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도시공사 등, 폭발성이 큰 안건들이 앞에 놓여 있어 임기동안 시의회의 견제를 거의 받지 않고 시정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는 양기대 시장에게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이야기 하는 시민들이 많다.

당장 김익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시장.부시장.도시공사사장 등의 판공비 사용내역공개'와 '조희선 시의원이 대표발의 한 시장의 해외방문 시 일정,예산,수행인원 공개등의 조례안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이번 양당의 공조체제는 광명시의회의 역학구도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시의원 숫자에서는 3명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 국민의 당이 남은 일년동안 광명시의회 운영에서 철저하게 배제 될 가능성도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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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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