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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첨단연구단지 조기착공 및 원활한 추진과

목감천 치수대책, 민자고속도로 지하화 등 광명현안 협조요청

백재현 국회의원(광명갑)1019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광명지역의 최대현안인 -첨단연구단지 조기 착공 및 원활한 추진, 목감천 안정적인 치수대책 마련,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지하화- 등에 대한 현재진행 상황과 경기도의 입장에 대해 질의하며 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경기도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백재현 의원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이 20161021일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LH, 광명시, 시흥시가 함께 사업발표와 협약식을 갖긴 했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면서 기재부를 강하게 설득해서 KDI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고 예타면제를 이끌어냈다.(17.9.1) 첨단연구단지의 경우도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검토에 최대한 속도를 내게 하여 BC를 통과하였고, 713일에는 도의회 의결도 통과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공단내 하수처리를 위한 하수처리장,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배수지, 광명동 하류지역 홍수방지를 위한 저류지, 광역도로망, 전력망 등 산업 필수기반시설에 대한 대책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경기도가 선제적주도적으로 나서서 중앙정부와 협상을 하고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는 정치적지역적 차원의 이해득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구조를 첨단산업으로 고도화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국가경제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정책이다.

도지사가 야심차게 추진하실 첨단연구단지에 대한 향후 개발일정에 대해서 소상하게 밝혀달라고 하였다.

 

, 광역도로, KTX 광명역, 신안산선 학온역을 포함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할 의향은 있는지, 첨단연구단지 조성에 필요한 필수적인 하수처리장, 홍수저류지, 도로, 교통, 전력망 등 기반시설에 대한 조달계획은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하였다.

 

아울러 목감천 치수대책 사업은 작년에 국토부와 기재부를 강하게 압박해서 2017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되었다. 현재 예타가 거의 마무리 돼서 국감이 끝나는 10월말이면 결과가 나올텐데, 경제성은 충분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면서 현재 목감천은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의 해제로 인해 홍수방어계획이 중단된 상태로, 중하류구간에 대한 홍수방어를 위해서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특히 특별관리구역내 경기도 및 지자체(산업, 유통단지 등)의 지역개발의 활성화 유도를 위해서는 목감천의 안정적인 치수대책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10월말 BC 통과 후 11월 예산심의를 거쳐 목감천을 2018년도 신규예산사업에 편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광명서울고속도로 지하화 문제에 대해서도 광명~서울 고속도로 노선인 광명동 원광명마을부터 옥길동까지 당초 계획대로 지하차도로 시행할 것을 광명시는 계속요구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도 통과구간의 지상화에 따른 도시단절과 향후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 이라는 우려에 대해 공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자신도 노력하겠지만 경기도에서도 원광명마을부터 옥길동, 두길, 식곡마을까지 당초 계획대로 지하차도로 시행 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 및 지원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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