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연무울산 0.8℃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3.7℃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정치

시민이 먼저인 시의회를 보고 싶다.

2018년 예산안 심의는 제대로 될까!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50여일 만에 이 자리에 돌아왔다. 법원의 판단으로 의장직에 돌아온 지 몇일 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불신임안을 제출하는 것은 35만 시민과 재판부를 무시하는 것이다고 말하며 자신의 불신임안 상정을 거부한 이병주 시의장,

 

의장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 위반, 직권남용, 의원행동강령위반 등 12가지 불신임 사유, 부의장은 동료의원의 성매매 의혹 유포, 동료의원 명예훼손 등 11가지 불신임사유가 있기에 의회 사무국에 불신임안을 제출했고 의장을 인정할 수 없다는 국민의 당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행정사무감사와 2018년도 예산 75백억원을 심의하기 위해 20171120() 10:00 개회된 제23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는 뒷전으로 미루고, 불신임안을 먼저 상정해야 한다는 측과 법원의 판단으로 복귀해서 정당하다는 측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면서 파행을 거듭하였다.

 

본회의장에서 이병주 시의장이 불신임안 상정을 거부하자 국민의 당과 민주당 시의원들은 김익찬 시의원을 임시의장으로 선출, 윤리위 구성을 의결하고 김기춘 시의원을 위원장으로 하여 이병주 시의장과 김정호 부의장에 대해 각각 출석정지 30일과 25일의 징계를 의결했다.

 

한편, 이번 결정에 자유한국당은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대응과 21일 오후2시 기자회견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 당과 더불어민주당은 법원의 판단은 불신임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절차상의 하자기 때문에 절차에 맞게 하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때문에 당분간 양측이 합의점을 찾기 어려워 보여 2018년 예산안 심의가 졸속으로 이루어지는 것 아니냐 하는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