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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소니 합창단 Sound of Music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 가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 다소니 합창단은 장애인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 증가로 창단되어 지역 내 다양한 행사 공연으로 자기표현능력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한국 문화 예술 및 장애인의 새로운 세계관과 도전정신을 알리기 위하여 한국 교직원 공제회 후원으로 유럽 합창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단원 및 보호자 30, 스텝1명 총 31명과 함께 201942()부터 2019410()까지 비엔나, 짤츠부르크, 슈벤다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Sound of DASONI” 공연은 201945() 현지 시각 오후 2시에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해외 장애인식개선공연 프로젝트를 통하여 장애인들에게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여가를 선용할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의 예술문화 홍보 및 장애인 재능 나눔의 실현과 사회참여의 통로를 마련함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다소니 예술단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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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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