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8.0℃
  • 구름많음강릉 13.3℃
  • 구름많음서울 11.5℃
  • 구름많음대전 9.9℃
  • 흐림대구 12.0℃
  • 울산 12.0℃
  • 흐림광주 12.9℃
  • 부산 12.8℃
  • 구름많음고창 9.1℃
  • 제주 11.1℃
  • 맑음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8.4℃
  • 맑음금산 8.3℃
  • 흐림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문화

세계가 주목한 조선아이돌 오방신 이희문의 특별한 콘서트

민요와 재즈의 콜라보레이션… 우리 소리에 새로운 색을 입히다.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마주보는 콘서트국악의 맛두 번째 공연이희문X프렐류드X놈놈 <한국남자>’가 오는 530() 오후 7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국악의 맛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가 주관하는문화가 있는 날-공연산책사업의 일환이다. 국악을 주제로 새로운 시도와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수한 국악단체와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우리 전통문화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까지 총 7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문X프렐류드X놈놈 <한국남자> 공연은 출연진 모두가 한국에서 태어난 남자라는 단순한 이유로 붙여진 이름이다. 7명의 한국남자들이 만나 민요를 재즈 편곡법에 따라 재구성하였다. 프로젝트명대로 한국남자라는 오늘날 한국 사회가 규정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경기소리의 재담방식으로 풀이한다.

 

국악계의 이단아이자 파격의 아이콘 이희문은 이번 <한국남자> 공연을 통해 독특한 비주얼과 민요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프로젝트 민요 록밴드 씽씽(Ssing Ssing)’으로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공연 활동을 펼치며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인기 프로그램 ‘Tiny Desk Concert’에서 공연하며 이들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 250만 뷰를 찍으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최근 이희문은 KBS TV프로그램 '도올아인 오방간다'오방신으로 출연하며 전통 음악을 새로운 무대연출로 선보였다. 그의 민요에 대한 재해석과 과감한 시도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공연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남자>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무료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가능하다.

 

한편, 2019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장바구니를, 5회 관람 시 티켓북을 증정한다. 관람 카드는 공연 당일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 플라자에서 수령 가능하다.

 

또한,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디자인 침구 <아방데코>에서 제공하는 이불을 증정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시민회관팀(02-2621-8845)으로 하면 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