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0.7℃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행정

강희진 부시장은 결국 광명에 남았다.

경기도 지자체부단체장 정기인사

경기도가 71일자로 용인부시장에 이종수 도시주택실장을, 남양주시부시장에 박신환 경제노동실장을 임명하는 등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외에도 의정부부시장에 홍귀선, 김포시부시장에 최병갑, 이천시부시장에 이대직, 양평군부군구에 변영섭, 부천시부시장에 양진철, 안성시부시장에 최문환을 임명하는 등 8개 지자체의 부단체장을 인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문제는 그동안 인사이동시 갈 것이냐 아니냐를 놓고 설왕설래하던 강희진 부시장에 대한 인사가 없었다는 것이다.

 

결국 직원들의 투표에서 웨스트로 뽑혔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드려질 만큼 광명시공무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강희진 부시장이 광명에 남게 됨으로서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하지 않느냐하는 우려를 지우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