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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이재정 교육감,“남양주 축구클럽 교통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에 최선 다할 것”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남양주 FC 축구클럽 교통사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 교육감은 사고로 학생 한 명이 고귀한 목숨을 희생했다.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있는 학생들이 속히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지원청과 본청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현재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관계기관과 협조하며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시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재발방지책을 철저히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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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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