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7.2℃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울산 20.5℃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20.1℃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1℃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1.6℃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경기도소식

‘곤충 사육 현장 교육’ 참여자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배우고 싶은 곤충을 직접 선택해 해당 우수농장에서 사육 과정 전반을 배울 수 있는 곤충 사육 현장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 곤충은 수요도가 높은 4(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으로, 희망자는 37일까지 배움 희망 곤충을 선택해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https://nongup.g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교육생은 오는 7월까지 동일 곤충 교육희망자 2~3명과 함께 차수에 따라 3일간 현장(농가)에서 분야별 곤충 사육 이론, 곤충사육시설 설치 방법, 곤충사육 방법 실습, 곤충 먹이원 제조, 판매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그 동안 곤충관련 교육은 여러 곤충에 대한 교육을 한꺼번에 실시해 교육생의 집중도와 교육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에는 같은 종류의 곤충을 배우고 싶은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실용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