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9.6℃
  • 흐림강릉 15.2℃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7.6℃
  • 흐림대구 11.3℃
  • 흐림울산 10.4℃
  • 맑음광주 18.3℃
  • 부산 11.6℃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7.7℃
  • 맑음보은 14.3℃
  • 구름많음금산 16.2℃
  • 맑음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생활

광명도시공사, 초등학부모폴리스 공유우산 전달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및 공유경제 확산을 위해 협력

광명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광명경찰서 초등학부모폴리스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과 공유경제 확산을 위해 광명시 초등학교에 공유우산 1,000개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우산은 우천 시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서 학부모 부담 경감 불필요한 우산 소비 방지를 통한 자원 재활용 사용과 반납, 재사용의 체험을 통한 공유경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와 초등학부모폴리스는 지난 2019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공유우산 사업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공사는 공유우산과 우산꽂이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초등학부모폴리스는 배포된 우산의 회수 및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광명도시공사 박충서 본부장은 공유우산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공유경제라는 사회적 가치를 잘 반영한 사업이다라며 학부모단체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