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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신속한 화재진압 후 인명구조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7일 오후 22시 35분경 광명시 영당앞로 36번길 34-1 다가구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접수 즉시, 관할대를 포함한 인원 29명에 차량 12대가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여 효율적인 현장활동으로 현장 도착 10분만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특히, 선착대인 소하119안전센터 진압대원들의 신속한 인명구조가 돋보였다. 선착대 진압대원인 소방장 성시호, 소방사 문철환은 화재가 난 세대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어 연기 질식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던 박모씨(여,41세)를 극적으로 구조하였다. 의식이 없던 박모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후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며 현재 의식을 회복하였다.

화재원인은 요구조자(박씨)가 음주, 흡연후 버린 담배꽁초로 추정되며, 약 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

현장을 총 지휘한 김권운 서장은 “조금만 늦었으면,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 하였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현장출동과 효율적인 현장활동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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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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