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2.3℃
  • 박무대전 0.4℃
  • 연무대구 -0.4℃
  • 연무울산 3.1℃
  • 연무광주 3.5℃
  • 연무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9.4℃
  • 흐림강화 1.6℃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4℃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비움 채움 나눔

광명시새마을부녀회, ‘2022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

홀몸 어르신의 행복한 입맛돋굼이

무더운 여름철이면 자칫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다.

더구나 혼자 계신 어르신들은 입맛이 없고 귀찮다는 핑계로 끼니를 거르기 쉬운 계절이 여름이다.


광명시새마을부녀회(회장 장홍자)에서는 홀몸 어르신의 행복한 입맛 돋굼이 역할을 하고자 무덥고 열악한 시설에 굴하지 않고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를 실시하였다.

 

광명시의 후원을 받아 월 2회씩 100명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들어 교통봉사대(지대장 장영광)들이 어르신들께 배달해드리고 있다.

 

새마을회관 옥상에서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은 특히 여름철이면 무더위와 싸우고 장마와 싸우면서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밑반찬 만들기를 하고 있다.

 

반찬을 배달하는 교통봉사대원들은 반찬을 어르신들께 드리면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안부도 묻고 잠시 말벗도 되어드리며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번 밑반찬 만들기부터는 광명시 18개동에 있는 공유냉장고에 밑반찬을 배달하여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노약자나 생활이 어려운 계층도 이용하여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밑반찬 만들어주기에는 광명2동 윤영덕 동장이 참석하여 무더위에 수고로움을 다하는 부녀회원들을 격려하였다.

 

장홍자 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은 손수 만든 밑반찬 배달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홀몸노인을 생각하며 밑반찬 제작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에도 정성을 다해주는 동부녀회장단께 감사드린다.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